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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회사라 웹서버 뒤에 톰캣을 두는 흔한 구성으로는 죽었는지와 부하를 사람이 지켜봐야 한다. 하지만 지켜볼 사람이 없어 쿠버네티스를 골랐다. 서버를 통째로 갈아엎을 때 걷어낼 기회가 있었지만 유지했다. 자가 치유는 쓰고 있고 자동 확장은 아직 한 번도 쓰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