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버네티스
이 태그가 붙은 글 3편 · 전체 보기
서버 한 대에서 쿠버네티스를 어떻게 배치했나
서버 한 대를 넷으로 나누자 볼륨, 진입점, 부팅 순서, 배포 단위 문제가 생겼다. 저장 방식은 결국 세 번 옮겼다. 노드·네트워크·저장소·배포 단위를 어떻게 구성했고 어디서 막혔는지 적는다.
혼자 지킬 사람이 없어 쿠버네티스를 골랐다
1인 회사라 웹서버 뒤에 톰캣을 두는 흔한 구성으로는 죽었는지와 부하를 사람이 지켜봐야 한다. 하지만 지켜볼 사람이 없어 쿠버네티스를 골랐다. 서버를 통째로 갈아엎을 때 걷어낼 기회가 있었지만 유지했다. 자가 치유는 쓰고 있고 자동 확장은 아직 한 번도 쓰지 않았다.
서버가 한 대인데도 Proxmox를 올린 이유
지원이 끝난 OS에서 쿠버네티스를 돌리고 있었다. 서버 한 대에 Proxmox를 올리고 가상 머신 4대로 나눴다. 이중화는 할 수 없지만, 잘못돼도 되돌릴 수 있게 됐다. 그 과정에서 막힌 다섯 가지를 정리했다.